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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라켄
     

    융프라우 여행의 시작과 끝
    인터라켄은 명실상부 융프라우 여행의 관문이자, 1년 365일 여행자로 북적거리는 관광 도시다. 수많은 상점과 레스토랑, 카페들은 늦도록 불을 밝히고 있어 여행의 즐거움을 이어주고 있다. 그러면서도 융프라우의 산들로 떠나는 여행의 베이스캠프가 되어 주기도 하고, 등정을 끝내고 돌아온 고단한 몸을 뉘어 쉬게 해줄 휴식의 도시기도 하다. ‘호수 사이’라는 뜻을 가진 인터라켄. 알프스의 빙하가
    만든 툰(Thun)과 브리엔츠(Brienz) 호수 사이에 위치한 이 마을은 융프라우 지역에서는 꽤 큰 마을이다. 그렇지만 여타의 대도시와
    비교해서는 너무나 작고 아름다운 정취가 가득하다.

    인터라켄 이벤트

     

    융프라우 마라톤 (Jungfrau Marathon)


    마라톤 마니아라면 벵엔 등 이곳 산악마을들을 거슬러 오르는 융프라우 마라톤에 참가하는 짜릿한 경험에 도전해 보자.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라톤 코스 중 하나인 융프라우 마라톤은 매년 9월에 열리며 전세계 35개국 3500명이 참가한다. 인터라겐 회에마떼에서 출발해 라우터부룬넨, 벵엔을 거쳐 클라이네샤이텍까지 이르는 코스로 1996년 시작됐다. 해발 1823m이상의 높이를 42.195km 이상 숨가쁘게 뛰어야 한다.

    쵸콜렛 쇼 (Chocolate show)

    쵸콜렛을 어떻게 만드는지 흥미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가볼 만한 행사이다.

    기간 : 매일
    시간 : 17:00(사전예약 필수)
    장소 : 슈 레스토랑(가격 : CHF1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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